나를 나타내는 곳
by 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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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릭터 디펜스 조합방향

Warcraft III - The Frozen Throne Usemap

Character Defense 1.8 Fix Over Version
Hidden Item Recipe

 

영혼의 돌 [이동형 창고 역활의 '양'으로도 조합가능]
재료 = 정령석 + 마법의 돌. 총 2슬롯
조합 장소 = 맵의 가운데 왼쪽 부분, 까마귀가 날라다니는 고목 부근. 

 

엘리멘탈 로드 아머
재료 = 정령석 + 불의 정령, 물의 정령, 빛의 정령 갑옷. 총 4슬롯
조합 장소 = 카산이 거주하는 방안의 보물 상자 더미앞, 바닥에서 초록색의 불길들이 솟구 치는 곳.

 

드레곤 블레이드
재료 = 드레곤 하트 + 영혼의 돌 + 철검. 총 3슬롯
조합 장소 = 고대의 던젼 입구.

 

디스트로이어
재료 = 랑그릿사 + 데스 블레이드 + 영혼의 돌. 총 3슬롯
조합 장소 = 맵 중앙에서 10시 방향, 검은 구름같은 기운이 서려 있는 장소.

 

라우의 검 [특수조건 : 난이도, 매우 어려움 이상.]
재료 = 철검 + 스노우 가드 + 플레임 블레이드 + 영혼의 돌 + 부활의 십자가 2개 + 카오스 룬(중급). 총 6슬롯
조합 장소 = 맵 중앙에서 1시 방향, 푸른색의 고대 문자가 새겨진 묘석.

 

가이아의 목걸이
재료 = 가이아의 지팡이 + 마법의 돌 + 목걸이. 총 3슬롯
조합 장소 = 봉인으로 향하는 길목, 얼음 기둥이 붙어있는 돌벽과 나무 숲의 사이 부근.

 

영천의 마도서
재료 = 제이나의 지팡이 + 영혼의 돌 + 카트리지 2발. 총 3슬롯
조합 장소 = 5시 방향, 봉인 부근 몬스터 출현 입구 쪽 3개의 타일 바닥중 1시방향 부근.

by 케인 | 2007/09/29 18:19 | My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<이글루스펫> 모란코비
이건 뭐 한번 만들어봄
이름 모란코비임
by 케인 | 2007/03/11 14:01 | hobby | 트랙백 | 덧글(0)
오랜만에 쓰는 글
나의 푸념을 여기다 늘어놓는 것보다는 희망을 적어놓고 싶다. 나의 헤어짐을 기억하는 글을 남기기 보다는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는 글을 남기고 싶다. 친구와의 다툼을 써 놓기보다는 그 친구와의 행복한 일상을 적어놓고 싶다.

이런 말들을 쓰다보면 만해 한용운님이 떠오른다. 불도에 정진하는 사람으로써의 마음가짐이랄까. 삼라만상의 윤회를 담고 계신 그 분의 시를 읽다보면 나의 걱정거리가 별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 지나고 나면 모두 다 잊고 마니, 나의 부족함을 알 뿐이다.

내가 한용운님을 좋아하고 윤동주님을 좋아하고 그리고 이상님을 좋아하는 까닭은.. 한용운님의 만물은 결국 다 돌고 도니 집착하지 말라는 그 분의 마음가짐과 윤동주님의 한 가지 한 가지에 그 분의 마음을 표현하는 섬세함과 이상님의 띄어쓰기 하나 없는 그 분의 절절함과 색 다른 시야를 사랑하기 때문이다.

나란 녀석은 그렇게 잘나지도 못하고 뛰어나지도 못하지만 그 분들의 마음가짐만은 닮고 싶다. 부족한만큼 언젠가는 그 분들과 같이 누군가의 마음 속에 잔잔함을 일으킬 수 있는 글과 시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..
by 케인 | 2006/05/31 00:31 | talk | 트랙백(2) | 덧글(1)
교정치료 시작
교정치료를 시작했다..시간도 오래 걸리고 이런 저런 고통도 있겠지만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건 돈!돈!돈!!!! 세계는 예산이 지배한다!!!! 그러므로 나의 부족한 돈은..돈은..돈은..
젠장 510만원이 애 이름도 아니고 빚더미다~라는 건 뭐 어쩔 수 없고 2년 반동안 짜증의 세월을 보내게 생겼다..이런 제기랄~이랄까.
뭐 그렇다고해서 별 수 없는 짓에 무한정 투덜대고 있으면 안 그래도 투덜대는 인생 완전 찌질이화가 되는 것이므로 작작 쳐하고 포기해야지. 어차피 다 좋으라고 돈 들이는 거니까. 생각해보면 포스팅을 되게 오랜만에 한다..솔직히 귀찮기도 하고 말이지. 오는 사람도 없는데 이걸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-_-;; 뭐 가끔 재미로 하는 포스팅이니까..
내일이면 장학금 발표날이다~자 장학금을 과연 얼마나 탈 것인가~ 결국 몇 번이나 이야기 하지만 중요한 건 돈!
그러니까 많이 탔으면 좋겠다.
자 이걸로 오늘의 포스팅 끝~


by 케인 | 2006/01/22 19:05 | talk | 트랙백(5) | 덧글(4)
희미해져 가는 맹세들
희미해져 간다. 예전에 받았던 나의 고통들도 그리고 복수심도. 그 때에는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생각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었다. 얼마나 비참하고 슬펐었는지. 가슴이 답답해서 모든 것을 파괴하고 나 자신조차도 부서버리고 싶었었다. 하지만 세월이 흘러 내가 망각의 늪 속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알게 됐을 때 그 기분을 어찌 쉽게 표현할 수 있을까. 피해자인 내가 잊어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만 가해자인 그들이 이미 날 잊었다는 걸 알게 된다면 그것은 나에게 어느 정도로 큰 아픔을 주게 될까. 그들이 무엇을 잘못했고 나에게 상처가 됐는지. 왜 잘못됐는지 가르쳐 준 다음에 총으로 쏴버리고 싶다. 뇌수가 질질 흐르는 그들의 머리를 부여잡고 말해주고 싶다. 왜 너희들은 틀렸는지를. 그리고 왜 내가 아팠었는지를. 존재가치가 없는 너희들에게 이런 말을 해 주는 것은 내가 보복을 원하기 때문이라고.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고 싶다. 헛된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는 것이다..
by 케인 | 2005/11/05 23:44 | Don't forget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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